법인회생이나 일반회생을 신청하기 전이나 신청한 후에 매출채권, 예금채권 등의 채권에 대해 압류가 들어오면 반드시 변호사에게 알리고 결정문을 보내줘야 합니다.

채권압류의 경우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과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이 있는데, 일반인들은 위 2가지 채권압류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의 경우 시일이 좀 지나더라도 지급이 안되었다면 법원을 통해 취소를 시킬 수가 있는데,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의 경우에는 송달 받은 날로부터 7일이 지나면 확정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 후에는 취소를 시킬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채권압류가 들어오면 종류가 뭐든 간에 그 즉시 반드시 변호사에게 결정문을 보내줘야 합니다.

대리인 사무실에서는 전부명령의 경우에는 무조건 즉시항고를 신청해서 확정을 막은 후에 법원에 취소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회생절차 개시결정 전에 채권압류가 들어온 경우에는 회생법원에 취소신청을 하면 되지만, 개시결정 이후에 채권압류가 들어오면 회생법원에서는 취소를 할 수가 없고 집행법원에 이의신청을 해서 취소를 시켜야 합니다.

기업 회생 (법인 회생), 일반 회생, 간이 회생, 의사 등 전문직 회생 전문
- 법률사무소 진평 주익철 대표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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