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일반적인 경우 2022.05.01. ~ 2022.05.31.이나 수입금액이 일정금액 이상의 경우 성실신고 확인대상 사업자로 2022.06.30.까지 확대됩니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 납세자가 신고 대상자입니다. 


□ 신고 유형

 국세청은 납세자의 소득 종류, 매출액 등을 구분 기준으로 신고 유형을 부여합니다. 종합소득세는 사업자 세금이 아니기에 개인 공인인증서 혹은 아이디로 홈택스에 로그인하고 「종합소득세신고도움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      형기장의무경비율
(S)성실신고 확인 대상자간편/복식단순/기준
(A)외부조정대상자복식기준
(B)자기조정대상자복식기준
(C)복식부기 의무자(전년도 추계)복식기준
(D)기준경비율 대상자간편 기준
(E)단순경비율 대상자간편 단순 
(F)모두채움 신고서-납부할 세액>0간편 단순 
(G)모두채움 신고서-납부할 세액<0간편 단순 
(I)성실신고 사전안내 대상자간편/복식단순/기준
(V)주택 임대소득 대상자간편/복식단순/기준


□ 유형별 유의사항

 ① S, A, B, C 유형

   추계신고가 아닌 기장신고로 진행하여야 하며, 복식부기가 필요하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② D 유형

   가장 많은 유형이며 통상 기준경비율 추계신고보다 간편장부 방식으로 신고하는 쪽이 절세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기준경비율은 사업비, 인건비 등의 지출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인데 발생한 비용을 전액 반영하려면 반드시 간편장부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③ E 유형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유형으로 복수 소득이 있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 근로소득자가 추가적인 배달 소득을 얻거나, 유튜브를 통한 소득이 발생할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④ F, G 유형

   홈택스를 통해 개인사업자 스스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절세금액이 달라지므로 단순경비율 혹은 간편장부 신고 중 택일하여 진행하여야 합니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함께 발생할 경우 E유형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⑤ I 유형

   전년도 종합소득세 신고시 국세청 자료와 불일치하게 신고한 경우로 주의가 필요한 유형입니다. 당해연도 신고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⑥ V 유형

   주택임대소득이 있는 사업자중 분리과세 신고가 가능한 유형입니다. 임대수입이 2천만원 미만으로 이자비용등의 비용여부에 따라 종합과세 혹은 분리과세를 선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