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생활안전 ·성범죄
조회수 : 265 | 2021.07.09 질문 작성됨

정신나간 놈들이 제 휴대폰을 해킹했습니다.

제 몸 사진을 마음대로 해킹하고 있고 현재도 해킹이 계속 되는 중입니다. 2015년부터 해킹되어 왔을 것으로 의심됩니다.
해킹범은 2015년에 제 몸 사진을 해킹해서 저장해두었고 2021년 지금 이 시간까지 해킹을 하고 있습니다.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어가면서 동시에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일단 해킹범들은 2015년에 해킹으로 제 휴대폰에서 빼낸 제 몸사진을 들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사진은 이미 공소시효 5년을 넘겼으니 이제 자기꺼라는 태도 같습니다.
이걸 제가 지금이라도 경찰에 신고해서 그때 당시 공소시효가 지난 사진들도 경찰에게 부탁해서 압수폐기를 요청하고 싶은데요, 공소시효가 지나면 그런게 불가능하다고 해킹범들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 지금이라도 해킹범 일당을 소탕하면 공소시료가 지난 제 몸사진을 폐기처리 시킬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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