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년 ·교육 ·학교
조회수 : 297 | 2020.08.07 질문 작성됨

국민모두에게 안전에 대한 의식변화가 필요하며, 재난대응의 선진국인 일본처럼 어린 시절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함양을 위하여 안전체험시간을 생활기록부에 기재하여 안전에 대한 의식을 함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국민모두에게 안전에 대한 의식변화가 필요하며, 재난대응의 선진국인 일본처럼 어린 시절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함양을 위하여 안전체험시간을 생활기록부에 기재하여 안전에 대한 의식을 함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0.08.07 답변 작성됨

질의하신 사안의 경우, 교육부는 2014년 11월 교육분야 안전 종합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교육을 단순한 강의식, 시청각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으로 전환하고자 체험시설 건립, 체험버스 도입 및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재난한국훈련, 민방위훈련, 화재훈련 등을 체험위주로 적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교육부 민원질의 회신에 따르면, "교육부는 되풀이되는 재난사고 방지와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작년 11월 교육분야 안전 종합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학생들의 안전교육을 단순한 강의식, 시청각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으로 전환하고자 체험시설 건립, 체험버스 도입 및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재난한국훈련, 민방위훈련, 화재훈련 등을 체험위주로 적용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학교 안전교육 7대 영역에 대한 표준안을 마련하여 올 3월부터 학교에 점차 적용 시켜나갈 예정입니다. 체험학습을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에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귀하께서 염려해주는 부분이 실제적인 체험위주의 안전교육이 자리 잡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부에서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안전 한국을 만들어가는 데 보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회신하였습니다(2015-02-04 [교육안전정보국 학교안전총괄과] 회신 참조).위 회신에 비추어 볼 때, 질의사안의 경우 교육부는 2014년 11월 교육분야 안전 종합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교육을 단순한 강의식, 시청각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으로 전환하고자 체험시설 건립, 체험버스 도입 및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재난한국훈련, 민방위훈련, 화재훈련 등을 체험위주로 적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관련법령 : 교육분야 안전 종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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